출범 1주년 앞둔 메틸리언스...공익연구 연계 $40M Target ARR 구조 확립

‘Better Business Act' 서명 및 스위스 비영리 제네바 리서치센터 연계… ‘센테니엘’ 1,000 구좌 소진 시 단일 서비스로 연 576억 원 매출 산출

출범 1주년 앞둔 메틸리언스...공익연구 연계 $40M Target ARR 구조 확립
Better Business Act.

메틸리언스글로벌이 출범 1주년을 한 달여 앞두고 ‘책임 있는 AI’ 기술과 비영리 정책 연구 인프라를 결합한 B2B 인텔리전스 사업 체계를 확립했다. 지난해 출범한 메틸리언스는 최근 기업의 법적·사회적 책임을 경영 원칙으로 명시하는 영국의 ‘더 나은 비즈니스 법안(Better Business Act)’에 서명하는 등 AI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해 왔다. 동시에 스위스 제네바에 비영리 연구 거점 ‘제네바 리서치 센터’를 설립, 공개자료(OSINT)를 바탕으로 한국-NATO 기술협력·AI 거버넌스·인지안보 등 국제 안보 및 AI 정책 연구를 수행하며 연구 성과를 국제기구와 공유한다. 메틸리언스글로벌은 Enterprise AI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인 ‘MetiAudit’에 이러한 비영리 안보·정책 연구 인프라를 연결해 글로벌 B2B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더 센추리 매거진과 연계한 ‘센테니엘(Centennial)’은 1,000개 한정 쿼터(Quota)제로 운영되며, 참여 자금은 공익 연구와 글로벌 문화예술 후원 재원으로 쓰이게 된다. 센테니엘 인프라 구좌 1,000개가 모두 소진될 경우, 단일 사업 항목 기준 연간 목표 반복 매출(Target ARR)은 약 576억 원($40,000,000, 환율 1,440원 기준)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단순 상업적 구독 모델을 벗어나 공익 연구 파트너십과 글로벌 리더십 네트워크를 결합한 결과다. 이번 프로젝트는 메틸리언스글로벌 대표이자 ‘더 센추리 매거진’ 발행인, 스위스 제네바 리서치 센터 이사장을 겸임하는 김광석 대표의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추진됐다. 김 대표는 2026년 임원 보수 전액(약 3억 6천만 원)을 받지 않고 유럽 공익 리서치와 문화예술 후원 재원으로 환원했다. 영국 국왕 칙허 기업이사협회(IoD), 미국 군사작전연구학회(MORS), 미국 공군·우주군협회(AFA) 회원으로 활동 중인 김 대표는 왕립 재향군인회 후원을 비롯해 글로벌 정·재계 및 안보 학술 단체들과 협력하며 한국과 NATO 간 국방 기술협력 분석 및 AI 거버넌스 연구 인프라 마련을 주도하고 있다. 메틸리언스글로벌 관계자는 “출범 1주년을 앞두고 단행한 더 나은 비즈니스 법안 서명과 비영리 리서치 센터 설립은 기술 기업이 신뢰성과 윤리성을 갖추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AI 거버넌스 기술력과 글로벌 정책 연구 인프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B2B 인텔리전스 시장에서 책임 있는 AI의 활용이 확산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ontributor

노유선 기자

The Century Magazine contributor

노유선 더센추리저널코리아 기자 noline@thecarnegiejournal.com 변화하는 시대에 변치 않는 가치를 담겠습니다.

출범 1주년 앞둔 메틸리언스...공익연구 연계 $40M Target ARR 구조 확립 | The Century Magazine